[논평] 통일교, 한학자 총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한학자 총재의 노벨상 후보 추진은, 사법적 유죄와 원리적 배신을 은폐하고 통일교를 파멸로 이끄는 타락한 권력의 가증스러운 기만극일 뿐이다.

들어가며

현재 통일교는 창시자 문선명 총재의 후계자를 축출한 정치적 쿠데타가 야기한 천주사적 갈등의 소용돌이 속에서, 교권 세력의 사교적 기만극이 극에 달한 기막힌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다. 법원에서 징역형 실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수감된 한학자 총재를 교단 수뇌부가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은, 그녀를 '우주의 어머니', '홀리마더 한', '무원죄 독생녀'라며 우상화했던 행태가 얼마나 허망하고 위선적인지 극명하게 드러낸다. 이 터무니없는 '노벨상 쇼'는 한학자 총재의 사법적 유죄와 비윤리적, 반섭리적 패악질을 은폐하고, 순진한 식구들을 기만하며, 교단을 파멸로 이끄는 타락한 권력의 절규에 다름 아니다.

1. 참가정을 파탄낸 배신과 도박

한학자 총재가 처한 사법적 유죄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참부모와 참가정을 파괴한 반섭리적 행위의 필연적 결과다. 그녀는 문선명 총재의 혈통을 부정하고, 창시자의 적법한 후계자였던 문현진을 포함한 자녀들을 교단에서 축출하며, 심지어 30여 차례에 걸친 소송전을 통해 친아들을 감옥에 넣으려 시도했다. 이는 단순한 가족 싸움이 아니라, 문선명 총재의 본연 참사랑 원리와 부자협조시대를 근본부터 부정하는 정치적 쿠데타였다. 더욱이, 식구들의 피땀 어린 성금 650억 원을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탕진한 도박 범죄는, '우주의 어머니'라는 칭호가 무색하게도 세속적 탐욕에 물든 그녀의 타락한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죄악이 노벨 평화상이라는 비단 스카프로 가려질 수 있다는 발상 자체가 국제 사회와 통일교 역사에 대한 모독이다.

2. 사법적 유죄를 가리는 기만극

한학자 총재와 교단 수뇌부가 노벨 평화상 추진이라는 거창한 명분을 내세우는 목적은 명확하다. 그녀의 사법적 유죄와 그동안 통일교 분열 과정에서 자행해 온 비윤리적, 반섭리적, 반원리적 패악질을 은폐하고, 순진한 식구들을 또다시 속여 일반 대중과 국제 사회를 기만하려는 추악한 공작이다. 더욱이, 이들은 "어머님이 노벨 평화상을 받으시면 모든 법적 문제가 해결되고 전 세계가 복귀된다"는 황당한 궤변으로 통일교인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노벨상 추진 기금'을 명목으로 또다시 거룩한 헌금을 착취하려 한다. 문선명 총재의 시신을 공식 묘지에 모시지 않고 10년 넘게 천정궁 지하 비밀 냉동고에 유폐한 패륜 행위, 그리고 친아들 문현진을 감옥에 넣기 위해 18억 4천만 원의 뇌물 가방을 들고 판검사를 매수하려 했던 추악한 공작은 대한민국 검찰의 수사 기록으로 영구히 박제된 명백한 사실이다. 하늘의 진실을 돈으로 사려 했던 자폭의 실상은, 그 어떤 노벨상 가면극으로도 결코 가려질 수 없다.

3. 타락한 문고리 권력의 실체와 한학자의 인질화

한학자 총재가 감옥에 수감된 현 시점에도 교단 내 권력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윤영호와 정원주의 뒤를 이어 이제는 과거 마약 중독자였던 문효진의 아들 문신출이 연로하고 사지에 몰린 한학자 총재의 문고리를 움켜쥐고 교단 인사와 재정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아무런 원리적 정당성도 없는 자들이 한학자 총재의 권위를 가로채 교단의 상왕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타락한 '천사장' 간부들은 한학자 총재 한 명만 속이고 장악하면 통일교 전체와 전 세계 축복 가정 신도들을 손쉽게 지배하고 자신들의 기득권 카르텔을 영구히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수감된 한학자 총재는 자신이 교단을 지배한다고 착각하지만, 실상은 문신출과 그 뒤의 세력에 의해 완벽한 인질이자 꼭두각시로 전락했을 뿐이다. 이들은 허수아비 병풍으로 한학자 총재를 내세워 교단의 재정과 권력을 독점하고 있다.

4. 희망고문과 하늘의 엄중한 천벌

교단 간부들은 옥중에 있는 한학자 총재에게 "세상 사람들이 총재님을 노벨상 후보로 추앙하고 있다", "곧 노벨상을 받아 승리하신다"는 거짓 보고를 통해 잔혹한 희망고문을 자행하고 있다. 이는 한 총재의 오만과 허영을 계속 부추기는 동시에, '노벨상 추진 기금'이라는 명목으로 식구들의 피땀을 또다시 쥐어짜는 추악한 수작이다. 형사 처벌을 받은 범죄 집단의 수장을 노벨상 후보로 운운하는 것은 국제 사회와 노벨 재단을 향한 모독이며, 통일교를 전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드는 망상에 불과하다. 진실은 결코 속일 수 없다. 한학자 총재와 수뇌부가 세속의 명예인 노벨상 따위에 목매는 이유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이 아니라, 오만과 허영으로 양심과 본성을 마비시킨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사법적 단죄만 피하면 될 줄 착각하지만, 하늘의 천벌은 내부자들의 연쇄 폭로, 세속적 망신, 그리고 교단 밑동부터 무너지는 파국이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이미 내리고 있다. 한학자 총재는 하늘의 책임분담에 완벽히 실패했다.

결론

가짜 노벨상 가면극은 이미 무너졌다. 한학자 총재의 원죄와 죄악은 가려지지 않으며, 사필귀정의 천도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언제까지 타락한 천사장들의 거짓 노벨상 쇼와 문고리 권력의 세뇌에 속아 넘어갈 것인가? 문선명 총재의 본연 참사랑 원리와 부자협조시대를 배신하고 교단을 파탄낸 모든 거짓 권력을 청산하지 않고는 통일교의 영적 회생은 불가능하다. 통일교인들은 맹목적인 세뇌에서 깨어나, 문선명 총재가 세우신 본연 참사랑 원리로 돌아가 위대한 섭리의 정통을 회복해야 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통일교는 역사적 수치 속에서 영원히 길을 잃을 것이다.

— 이 글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영상 자료를 근거로 한 논평자의 개인적 평가이며, 수사·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한 서술은 확정된 사실이 아닌 혐의·주장입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천벌의 시작: 통일교 한학자 총재 피의자 입건

통일교, 권력 투쟁으로 몰락 가속화

통일교 타락한 천사장들의 계보와 이청우